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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제 연대

YMCA는 모든 인류가 존엄하며, 평등한 권리를 가진다고 믿으며, 현대세계에서 순수한 국내 문제는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.

YMCA는 세계시민 조직으로서 모든 인류가 존엄하며, 평등한 권리를 가진다고 믿으며, 현대세계에서 순수한 국내 문제는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. 따라서, 세계시민으로서의 의식과 감수성을 가지고 생명과 정의룰 바탕으로 한 평화적 공존을 위해 국제사회와 상호 연대하고 협력하고자 합니다. 특히, YMCA의 국제 연대와 협력은 강대국이 현상유지적 질서 조정이 아닌 세계 시민들 사이의 관계이며, 시민들의 역량 및 권한 강화가 그 핵심 요소라고 생각합니다.

이를 위해 YMCA는 세계 분쟁 및 빈곤 지역의 시민들과의 연대와 지원협력, 세계평화대회 등을 통한 시민 중심의 세계 평화 운동가 네트워크 활성화, 세계시민교육과 청년 중장기 해외 자원봉사활동을 있는 인력 양성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.

[알림] 한일평화플랫폼 - 2023년 봄 세미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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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YMCA연맹 댓글 0건 조회 998회 작성일 23-03-24 10:0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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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일화해와평화플랫폼 2023 봄 세미나
[강제동원 문제를 생각한다]
한일플랫폼의 공동 세미나는 올해도 이어집니다.
지난 3월 6일, 윤석열 정부의 강제동원 피해자 배상 해법안이 발표되었습니다. 그러나 정부의 해법안에는 피해자에 대한 존중도, 책임 있는 주최의 사과도 없었습니다. 이 외에도 다양한 문제들이 제기되고 있습니다.
이에 전문가들과 함께 강제 동원 소송 및 정부 해법의 쟁점을 분석하고 향후 대응책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합니다. 또, 한국과 일본의 시민들이 함께 할 수 있는 일을 논의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.
????제 1회, 강제동원 문제를 생각하다????
○일시: 2023년 3월 29일(수), 저녁 7시~9시
○장소: 온라인 zoom회의
○내용
- 발표 1: 강제동원 소송의 한일 정부 간 결착에 대한 비판 ...... 야노 히데키(矢野秀喜)(강제동원진상규명 네트워크 사무국장)
- 발표 2: 피해자 인권 짓밟는 한국 정부의 강제동원 해법 ...... 김영환(민족문제연구소 대외협력 실장)
- 질의응답 및 토론
* 발제는 한국어/일본어 동시통역으로 진행되며 질의응답 및 토론은 순차통역으로 진행됩니다.
* 신청하신 분께는 세미나 링크와 자료집을 하루 전 날 메일을 통해 공유드립니다.
* 참가비는 무료입니다.
✨2023 봄 세미나는 총 3회로 구성되어 있으며 4월과 5월에도 이어집니다. 제 1회 세미나 신청자에게는 이후 4, 5월 참가 안내를 함께 드릴 예정입니다.✨
✔️4월 28일(금) 저녁 7시~9시, <간토대지진 조선인 학살 100년, 증언을 듣다>
☎️ 문의: 전화 070-7461-6635 / 메일 ncykinternational@gmail.co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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